하루씨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거주하고 있는 12년 차 주부, 하루씨 입니다. 

지난 11년간 퀘벡주에서 결혼하고 아이 셋을 키우며 살다가, 현재는 온타리오로 이주하여 둥지를 틀었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 늘 바쁘게 살아왔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을까?"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일의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기 위해 글을 쓰고, 나를 돌아보며, 작지만 의미 있는 성장의 기록을 남기고자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하루씨 블로그에서는 캐나다 생활 정보, 육아 경험 공유, 자기계발 이야기 등 누구나 겪고 있는 비슷한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와 정보들을 나눌 예정입니다. 너무 무겁지 않게, 때로는 공감과 위로가 되는 콘텐츠도 함께 나누고 싶어요.

🌿 “하루씨”라는 이름에 담은 뜻

하루씨는 저의 애칭이자, 제 삶을 한 걸음씩 차근차근 살아내고 싶은 마음에서 붙인 이름이에요.

하루하루 정성스럽게, 오늘의 나를 돌아보고, 배우고 성장하고 싶은 사람. 그게 바로 “하루씨”입니다.

📖 이 블로그가 누군가에게 닿기를

누군가 캐나다 살이를 앞두고 있다면, 엄마로서의 시간을 버겁게 느끼고 있다면, 나만 이렇게 살고 있나 하며 우울해하고 있다면, 나도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이 블로그가 작지만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Slow Glow: 천천히 빛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 하루씨 드림 –